머리아프다.
머리아프다.
머리아프다.
머리아프다.
머리아프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쉬고싶다.
쉬고싶다.
쉬고싶다.
쉬고싶다.
쉬고싶다.
휴....
내 가슴한곳이 또 휑하다.
나는 진짜 나쁜놈인가 보다.
다시는 진심으로 연애질이고 머고 안하고 싶다.
책임도 못질 형편이면서 왜 괜히 사람만 힘들게 하고 다니는지 내욕심때문에 다른사람이 힘들다는게.
일한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
뭐하나 해준것도 없이 그냥 그렇게 한 아이를 힘들게만 하게 하고 그렇게 쉽게 보내는게 아니었는데.
미안하다. 진짜 미안하다.
조금의 시간이라도 더 줄수있었으면 ....
니생각이 그러했다니 보내줄수밖에 없는 내자신이 한탄스럽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다.
행복하고 나보다 열배 백배 좋은사람 만나서 멋지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건강조심하고.....
진짜 내가 준비되기전에 어떤사람을 만나기가 어려운것 같다....진심이더라도 여건이 안받쳐 주니 어쩔수가 없다..ㅠ.ㅠ
서로한테 힘들게만 보이는 모습이 어떻게 손을 써볼수도 없다는 것이....
오늘이후로 시간이되면 여기에 한자한자 글을 다시 남겨볼생각이다...
언젠가 이글을 다시볼수있겠지 그러고서는 웃을수 있는 나를 만들기 위해서........
내가 생각하는공간
ㅡㅡ;;; 월 저장공간부족이라서 중간에 생략좀 하고 자료올렸습니다.
ㅡㅡ;;; 사이즈 줄였는데두 모자라네...휴...